안전이란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을 나타내는 상태를 말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요즌 그 누가 자기가 안전하다고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요즘은 인생은 복불복이다 라는 말이 유행을 할 정도로 어디가나 안전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나를 지키는 안전을 배우러 가겠습니다.
당산역 근처에 위치한 한국소방안전협회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소방안전협회에는 이렇게 유용한 홍보 팜플렛들이 많더라구요,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으시면 홈페이지에 가셔서 소방안전지 구독신청도 가능하니 구독신청을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이제 체험 할 내용을 간단하게 브리핑
제일 인상이 깊었던 질문은
Q: 불이 났을 때 누가 불을 끄나요 ?
A: 처음 본 사람이 불을 끕니다.
보통은 119소방대원이 와써 불을 끈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답은 처음 본 사람이 불을 끄는 거였습니다.
이런상황을 겪어보지 못한 저로서는 만약에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제대로 된 대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병원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했던 골든타임이 화재에서도 존재 하고 있습니다.
화재 발생시 골든 타임은 5분입니다. 만약에 5분안에 진화가 되지 않았을 때는 신속하게 대피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화재 발생시 대처법
1. '불이야'라고 큰소리로 주변인 한테 알리기
2. 신속하게 소화기를 찾기
3. 안전핀 뽑고 불난 곳에 손잡이를 누로고 발사
소화기는 보통 분말로 되어 있고 발사 시간은 15초~30초밖에 되지 않지만 화력은 진짜 강해 웬만만 작은 불은 꺼진다고 합니다.
유효기간은 8년이고 소화기 상태는 손잡이 쪽에 바늘이 있는데 녹색이면 사용 가능한 소화기라고 합니다. 구매는 인터넷이서
가능하고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으니까 꼭 구비해 놓길 바랍니다.
소화기 사용법 다시 읽히기
화재발생하였습니다. 불이야 라고 외치고 소화기로 불을 끕니다.
작은 불은 충분히 소화기로 끌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무든일이 발생 할 지 모르니 안전에 관해 더욱 신경을 써야 되고 나의 가족을 지키는 일이니 꼭 집에 소화기를 구비 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일이니까요.
다음은 건물에 화재 발생시 대피요령입니다.
만약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하였으면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수건에 물을 뭍혀 코에 대고
낮은 자세로 나와 화재 경보기 벨을 누른 후 신속하게 비상구 상태를 확인후 내려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간 후 꼭 문을 닫아 주어야 됩니다.
건물엔 비상등이 비치되어 있지만 연기가 자욱하면 잘 보이질 않습니다.
그리하여 손으로 벽을 집고 출구를 찾아야 됩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 직접 연기가 자욱 할 때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배우는 코스
심폐소생술을 배워 보겠습니다.
처음 쓰러진 사람을 보았을 때 어떤 상황인지 파악이 안되면 쓰러진 사람을 함부로 움직이면 안됩니다
먼저 어깨를 두드리면서 의식이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다음 주위에 있는 한 사람을 지목을 하여 '119에 신고를 해 주세요, 근처에 자동제세동기가 있으면 가져다 주세요' 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슴 압박을 시도 합니다.
사람이 쓰러지고 심장이 멈추어 뇌사상태까지 이르는 데 5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119 신고 후 출동 기간이 7~8분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최소한의 목숨을 구할 수 있습니다. 소방대원이 오기 전까지 우리는 열심히 가슴압박을 시도하고 제일 않좋은 상활을 막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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