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자미원
오늘 간 곳은 충주에 있는 한식집이다.
한국전통의 향이 물씬 풍기는 한옥 식 음식점이다.
한옥으로 말하자면 바닥은 온돌이고 집은 나무고 지었고 단 한 개의 못도 쓰지 않았다고 했다.
이런걸 보고 옛 선조들의 지혜라고 하지~~
우린 차를 가지고 가서 뒤 마당에 차를 세웠다. 마당도 엄청 넓어 N개 차량을 세울 수 있다. 한옥은 거의 동쪽에 정문이 있어 우린마당을 돌아 앞쪽 정문으로 들어 갔다.
귀중한 신발은 라카 안에 넣어 놓고 키를 챙기는 게 좋다
한식은 요렇게 나온다. 인구수 대로 반찬이 나오고 한 사람 1개씩은 먹을 수 있다. 음...이렇게 한 개씩 밖에 못 먹냐고? ㅋㅋㅋ 걱정하지 마라~~
이것 외에 10몇개의 반찬이 더 나올 거니까~~나갈 땐 꼭 배불리 나 갈 것이다. ~~
이렇게 한 개 한 개씩 반찬이 나온다, 많이 나왔지만 먹는데 정신이 팔려 사진을 못 찍었다 ^^;; ~~쏘리헤헤
한국사람들은 돌솥 밥을 좋아한다. 왜냐면 균열하게 열을 받아 밥을 더욱 향기롭고맛있게 하는 효과가 있고 또 오랫동안 보온 기능이 있다.
돌솥밥 먹는 법~~
이것이 바로 돌솥 밥이다, 뜨거우니항상 조심해야 한다.
위의 나무는 향나무이다. 뚜껑을 들고 냄새를 맡아보면 진짜 향이 난다.
일반음식점은 비싼 향나무를 잘 쓰지 않는데 여기 사장님은 고객건강을 우선으로 하여 이렇게 향나무를 사용 하신다.
이런 사장님 쎈쓰쟁이~~ㅋㅋㅋ
첫 번째: 뚜껑을 연다. 금산 인삼의 동네 이름에 걸맞게 돌솥 밥도 인삼 영양밥이다.
두 번째 : 밥을 따로 퍼낸다
세 번째: 사장님이 주신 뜨거운 물을 돌솥에 붓는다.
네 번째: 뚜껑을 닫는다.

그리고 기다리면 숭늉이 된다. 그전에 따로 퍼낸 밥을 먹고 있으면 된다.
ㅋㅋ 시간이 지난 후 이렇게 맛있는 숭늉이 된다. 엄청 맛있다.
충주에 갈 기회가 생기면 이쪽에 가서 맛있는 한식을 드셔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밖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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