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사랑받은 아티스트 TOP10을 뽑는 투표 시작
로엔엔터테인머트에서'2016 멜론뮤직어워드'를 빛낼 TOP10선정을 위한 TOP30 명단을 발표했다.
2016년 한 해 동안 사랑받은 최고의 아티스트 TOP10을 선정하는 1차 투표가 시작되었다.
TOP30에는 댄스를 비롯하여 발라드, 힙합, 락까지 음악 장르를 불문하고 여러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이돌 그룹과 감성 뮤지션, 실력파 인디밴드까지 다양하다.
TOP30에는 EXO, 방탄소년단, 비스트,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마마무, 레드벨벳, 위너, 블락비, 정은지, 태연, 여자친구, 하현우, 임창정, 원더걸스, 볼빨간사춘기, CRUSH, 블랙핑크, 엠씨더맥스, Deam. 악동뮤지션, 비와이, 어반자카파, 지코, 씨스타, 10cm, 이하이, 장범준, 김나영, 싸이가 선정됐다.
TOP10을 선정하는 1차 튜표는 오늘부터 다음달 3일 자정까지 이어지며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 튜표 결과는 다음달 4일 오전에 발표되며, 당일 오후부터 18일까지 부문별 수상자를 가리는 투표가 실시된다.
'2016 멜론뮤직어워드'는 11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오는 24일부터 티켓 선예매가 진행되며, 2차 예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